신한금융투자 ‘CMA R+ 체크카드’ 누적발급 5만장 넘어... 독특한 콘셉트도 눈에 띄어

    기업 / 최민혜 / 2016-06-19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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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최민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2015년 3월 출시한 ‘CMA R+ 체크카드’가 누적발급 5만장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CMA R+ 체크카드’는 ‘CMA R+ 신용카드’의 혜택을 더욱 강화하고, 일상적으로 카드를 사용하는 현대인의 소비패턴에 맞춰 자연스럽게 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일상적으로 카드를 사용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고금리 CMA금리를 누릴 수 있다는 점과, 한 달에 50만원만 사용해도 정기예금이자의 두 배 수준 CMA금리(3.10%)를 제공한다는 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용금액이 증가하면 금리도 올라가는 구조로, 10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제공금리는 4.30%로 훌쩍 뛴다(CMA 금리우대 서비스 적용시).

    또 패밀리레스토랑 및 커피 최대 30% 할인, CGV 온라인 영화예매 시 7000원 및 GS칼텍스 주유 시 리터당 40원 캐시백,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최대 5% 캐시백 등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등 신용카드 못지 않은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 김형환 스마트사업본부장은 “특히 추가금리혜택이 체크카드와 중복 적용되므로, 두 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최고 6.90%에 달하는 금리를 받을 수 있다”며 “‘’CMA R+’ 카드상품은 정기예금금리 1%대 시대에 최고 6.90%의 고금리를 제공하며, 소득공제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상품’”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신한금융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증권과 타 금융업권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 복합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CMA R+ 체크카드’를 신규발급 받은 고객이 발급받은 다음 달 말까지 7만원 이상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1만원 캐시백을 지원해주는 이벤트도 6월 30일(목)까지 진행하고 있다.
    ‘CMA R+ 체크카드’는 신한금융투자의 전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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