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경기 부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8월2~5일 인문학 강좌를 연다.
시는 중학생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인문학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70명)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문학 강좌는 청소년 인문학 강의 ‘심리학, 마음을 디자인하다’를 꿈빛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를 맡은 김태형 강사는 <새로 쓰는 심리학>, <싸우는 심리학> 등 24권의 심리학 분야의 책을 집필하며 2005년부터 연구, 교육, 강의활동 등을 통해 심리학 연구 성과를 소개해왔다.
김 강사는 인간심리의 구성요소, 의식과 무의식, 부모관계의 심리학, 한국인·한국사회의 심리학 등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꿈빛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경 꿈빛도서관팀장은 “지난해 청소년 인문학 강좌 참여자들이 개설을 희망하는 분야의 강의를 준비했다”면서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중학생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인문학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70명)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문학 강좌는 청소년 인문학 강의 ‘심리학, 마음을 디자인하다’를 꿈빛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를 맡은 김태형 강사는 <새로 쓰는 심리학>, <싸우는 심리학> 등 24권의 심리학 분야의 책을 집필하며 2005년부터 연구, 교육, 강의활동 등을 통해 심리학 연구 성과를 소개해왔다.
김 강사는 인간심리의 구성요소, 의식과 무의식, 부모관계의 심리학, 한국인·한국사회의 심리학 등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꿈빛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경 꿈빛도서관팀장은 “지난해 청소년 인문학 강좌 참여자들이 개설을 희망하는 분야의 강의를 준비했다”면서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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