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는 오는 11일~8월11일 ‘제23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선발에 도전할 지역내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6일 시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농·어업 경영사업장이 지역내 있으며 농어업에 직접 종사하는 자로 농어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거나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어민이나 생산자단체 등이다.
단 농협·수협 등 개별법에 의해 설립된 조합은 제외된다.
선발분야는 ▲고품질 쌀 생산 ▲과수 ▲화훼 ▲채소 ▲농업 6차산업화 ▲환경농업·신기술 ▲대가축 ▲중·소가축 ▲수산 ▲임업 ▲여성 농어민 등이다.
참가 신청은 추천서, 농어민대상 신청서, 공적조서, 개인이력서 또는 단체소개서, 기타 공적내용 및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해당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선정은 예비심사(시 심사), 현지조사(도 현지확인), 본심사(경기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심의)의 3단계로 진행된다.
분야별 선정기준은 생산성 증대, 경쟁력 제고, 유통기능의 활성화, 신기술 보급 여부 등이다.
수상훈격은 경기도지사로 상패를 수여하며 각종 영농 자금의 우선 지원, 영농 교육 강사 위촉, 농어업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내외 연수기회 등을 제공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10월 중 경기넷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통보하며, 시상은 오는 11월11일 '제21회 농업인의 날' 행사때 실시할 예정이다.
농어민대상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해당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나 시청 농업정책과 농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6일 시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농·어업 경영사업장이 지역내 있으며 농어업에 직접 종사하는 자로 농어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거나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어민이나 생산자단체 등이다.
단 농협·수협 등 개별법에 의해 설립된 조합은 제외된다.
선발분야는 ▲고품질 쌀 생산 ▲과수 ▲화훼 ▲채소 ▲농업 6차산업화 ▲환경농업·신기술 ▲대가축 ▲중·소가축 ▲수산 ▲임업 ▲여성 농어민 등이다.
참가 신청은 추천서, 농어민대상 신청서, 공적조서, 개인이력서 또는 단체소개서, 기타 공적내용 및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해당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선정은 예비심사(시 심사), 현지조사(도 현지확인), 본심사(경기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심의)의 3단계로 진행된다.
분야별 선정기준은 생산성 증대, 경쟁력 제고, 유통기능의 활성화, 신기술 보급 여부 등이다.
수상훈격은 경기도지사로 상패를 수여하며 각종 영농 자금의 우선 지원, 영농 교육 강사 위촉, 농어업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내외 연수기회 등을 제공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10월 중 경기넷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통보하며, 시상은 오는 11월11일 '제21회 농업인의 날' 행사때 실시할 예정이다.
농어민대상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해당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나 시청 농업정책과 농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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