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이천시는 '행복한 동행나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에듀가든'이 재능봉사를 통해 최근 백사면 경사리에 살고 있는 기초수급 홀몸노인 가정의 집수리를 펼쳤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수리 대상 가정은 평소 화장실 바닥이 갈라지면서 물이 올라와 사용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공사를 통해 바닥을 더 돋우고 미끄럼 방지타일을 다시 깔아 전혀 불편함이 없게 됐다.
이번에 봉사활동을 펼친 에듀가든은 2013년 설립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조경과 간판사업을 하고 있다. 이 기업은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이념으로 모든 직원이 사단법인 ‘동심’의 회원으로 가입해 국내외 불우이웃의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2014년부터 소규모 사업장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행복한 동행 사업을 지속적이고 펼쳐 오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수리 대상 가정은 평소 화장실 바닥이 갈라지면서 물이 올라와 사용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공사를 통해 바닥을 더 돋우고 미끄럼 방지타일을 다시 깔아 전혀 불편함이 없게 됐다.
이번에 봉사활동을 펼친 에듀가든은 2013년 설립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조경과 간판사업을 하고 있다. 이 기업은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이념으로 모든 직원이 사단법인 ‘동심’의 회원으로 가입해 국내외 불우이웃의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2014년부터 소규모 사업장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행복한 동행 사업을 지속적이고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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