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까지 특별감시
[오산=김정수 기자]경기 오산시는 오는 8월19일까지 장마철과 하절기 수질오염물질의 공공수역 직접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불법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특별단속에 앞서 시는 최근 지역내 27개 기업체에 자체점검 및 환경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한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공문을 발송했다.
이번 특별감시·단속에는 시의 2개반·4명의 단속반과 명예환경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네트워크를 형성해 순찰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이들 단속반은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방지시설에 대해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도 병행해 환경오염 배출시설의 안정적 환경관리와 애로사항 해결에도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배출업소의 폐수 무단방류, 강우시 방지시설 미가동 및 비밀배출구 등의 위반사항을 단속하고 적발될 경우 홈페이지·언론에 공개 또는 환경사법 등 강력한 대처를 취해 오염물질로 인한 주민 환경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산=김정수 기자]경기 오산시는 오는 8월19일까지 장마철과 하절기 수질오염물질의 공공수역 직접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불법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특별단속에 앞서 시는 최근 지역내 27개 기업체에 자체점검 및 환경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한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공문을 발송했다.
이번 특별감시·단속에는 시의 2개반·4명의 단속반과 명예환경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네트워크를 형성해 순찰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이들 단속반은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방지시설에 대해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도 병행해 환경오염 배출시설의 안정적 환경관리와 애로사항 해결에도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배출업소의 폐수 무단방류, 강우시 방지시설 미가동 및 비밀배출구 등의 위반사항을 단속하고 적발될 경우 홈페이지·언론에 공개 또는 환경사법 등 강력한 대처를 취해 오염물질로 인한 주민 환경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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