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최근 박정희체육관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도의원과 구미시여성YES자원봉사단원 및 제45기 구미시여성대학수강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강생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특강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미시평생교육원의 기타사랑 아띠, 스포츠댄스 동아리팀의 공연에 이어 이두기 구미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의 '행복한 삶을 위한 인생설계,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회원 상호 간 이해와 협력을 위한 팀별 체육경기, 장기자랑이 이어져 여성대학 선후배 간 친목도 다지고 또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구미시여성대학은 여성의 소양함양과 지역의 발전을 이끌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1985년 처음 개설한 이래, 지난해 44기까지 4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금까지 많은 수료생들이 시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여성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YES자원봉사단은 구미시여성대학 수료생 300여명으로 구성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활동,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돌보기, 평생교육원 수강신청 안내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매월 2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의 소외계층 돌보미로 묵묵히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배성자 YES자원봉사단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미시여성대학은 수료생이 4300여명으로 동문 모두가 힘을 합쳐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면, 살기 좋고 살고 싶어하는 구미가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남 시장은 “구미시여성대학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단을 조직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고, 지역발전 구심점 역할을 해줘 감사하다”며 “시는 학교교육과 더불어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서도 더 많이 투자해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미시평생교육원의 기타사랑 아띠, 스포츠댄스 동아리팀의 공연에 이어 이두기 구미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의 '행복한 삶을 위한 인생설계,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회원 상호 간 이해와 협력을 위한 팀별 체육경기, 장기자랑이 이어져 여성대학 선후배 간 친목도 다지고 또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구미시여성대학은 여성의 소양함양과 지역의 발전을 이끌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1985년 처음 개설한 이래, 지난해 44기까지 4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금까지 많은 수료생들이 시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여성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YES자원봉사단은 구미시여성대학 수료생 300여명으로 구성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활동,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돌보기, 평생교육원 수강신청 안내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매월 2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의 소외계층 돌보미로 묵묵히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배성자 YES자원봉사단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미시여성대학은 수료생이 4300여명으로 동문 모두가 힘을 합쳐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면, 살기 좋고 살고 싶어하는 구미가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남 시장은 “구미시여성대학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단을 조직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고, 지역발전 구심점 역할을 해줘 감사하다”며 “시는 학교교육과 더불어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서도 더 많이 투자해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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