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신수동이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주민과 함께 하는 ‘제19회 신수동 토요음악회’를 개최한다.
신수동 토요음악회는 지역내 청소년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 12월 신석초등학교 어머니회, 좋은 학교 운동본부, 신수동 주민센터가 함께 시작했다.
그간 동은 ▲성광교회내 카페 엘림하우스(독막로 28길 46) ▲신석초등학교(대흥로 33) ▲동 주민센터 강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음악회를 열어 왔으며, 지금까지 18회를 진행하는 동안 총 1500여명의 주민과 함께했다.
이번 19회 신수동 토요음악회는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동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요음악회는 주민들이 음악회를 듣는 청취자에서 음악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자로 거듭나는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내 신석초등학교 합주부 학생 14명의 하모니카 연주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 게스트로는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악기들로 구성한 7인조 클래식 밴드 ‘클레프 아츠’가 나서며, 클래식 악기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공연 전에는 신수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아이들에게 잊혀져가는 우리 옛 추억을 상기시키는 ‘봉숭아물들이기’ 행사도 열 계획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족과 함께 마음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음악으로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악회를 개최해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수동 토요음악회는 지역내 청소년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 12월 신석초등학교 어머니회, 좋은 학교 운동본부, 신수동 주민센터가 함께 시작했다.
그간 동은 ▲성광교회내 카페 엘림하우스(독막로 28길 46) ▲신석초등학교(대흥로 33) ▲동 주민센터 강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음악회를 열어 왔으며, 지금까지 18회를 진행하는 동안 총 1500여명의 주민과 함께했다.
이번 19회 신수동 토요음악회는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동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요음악회는 주민들이 음악회를 듣는 청취자에서 음악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자로 거듭나는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내 신석초등학교 합주부 학생 14명의 하모니카 연주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 게스트로는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악기들로 구성한 7인조 클래식 밴드 ‘클레프 아츠’가 나서며, 클래식 악기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공연 전에는 신수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아이들에게 잊혀져가는 우리 옛 추억을 상기시키는 ‘봉숭아물들이기’ 행사도 열 계획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족과 함께 마음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음악으로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악회를 개최해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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