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연세대서 무료강연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연세대학교 이과대학과 함께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100분 동안 연세대학교 과학관 111호에서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과학콘서트'를 연다.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도 함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특히 무료 강연으로 300명까지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구 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이날 신인재 연세대 화학과 교수가 '달콤한 과학:식품에서 질병까지 탄수화물'이라는 제목 아래, 생명활동의 '주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손영종 연세대 천문우주학과 교수가 '우주의 이해'라는 주제로 우주 시간의 역사를 관측하고 이해하는 기본 원리를 강의하고 우주의 본질적인 모습에 대한 이해의 방향을 제시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수강한 후 대학 교정을 거닐며 강의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인공지능과 기후변화에 관한 첫 과학콘서트를 열었으며 올 하반기에도 주제를 달리해 2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연세대학교 이과대학과 함께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100분 동안 연세대학교 과학관 111호에서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과학콘서트'를 연다.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도 함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특히 무료 강연으로 300명까지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구 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이날 신인재 연세대 화학과 교수가 '달콤한 과학:식품에서 질병까지 탄수화물'이라는 제목 아래, 생명활동의 '주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손영종 연세대 천문우주학과 교수가 '우주의 이해'라는 주제로 우주 시간의 역사를 관측하고 이해하는 기본 원리를 강의하고 우주의 본질적인 모습에 대한 이해의 방향을 제시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수강한 후 대학 교정을 거닐며 강의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인공지능과 기후변화에 관한 첫 과학콘서트를 열었으며 올 하반기에도 주제를 달리해 2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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