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일 오전 10시30분부터 도봉어린이문화정보 도서관에서 ‘도봉구 제1호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도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 삼성생명,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등 관계 기관장들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동육아나눔터란 공공기관 내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해 이웃 간 품앗이 양육활동 지원 및 다양한 보육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자녀 양육 공간이다.
구는 도봉어린이문화정보도서관 3층의 문화교실과 독서토론실을 통합해 57㎡ 규모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했다.
구는 지난 5월 여성가족부와 삼성생명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조성 사업에 선정돼 삼성생명으로부터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비 4400만원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도봉구 제1호 공동육아나눔터는 삼성생명이 지원하는 전국 30번째,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5번째로 설립된 공동육아나눔터다.
앞으로 이곳은 이웃 간 육아의 품을 나누고 보태며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네트워크 공간으로 다양한 가족 품앗이 활동 지원과 장난감·도서 대여 사업 및 상시적인 육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전액 구비를 투입해 도봉구민회관 2층에서 임시 운영 중인 도봉구 제2호 공동육아나눔터를 새롭게 단장,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시대에 육아가 어렵고 힘들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키우고 돌보면서 즐겁고 신나는 과정임을 경험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 삼성생명,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등 관계 기관장들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동육아나눔터란 공공기관 내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해 이웃 간 품앗이 양육활동 지원 및 다양한 보육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자녀 양육 공간이다.
구는 도봉어린이문화정보도서관 3층의 문화교실과 독서토론실을 통합해 57㎡ 규모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했다.
구는 지난 5월 여성가족부와 삼성생명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조성 사업에 선정돼 삼성생명으로부터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비 4400만원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도봉구 제1호 공동육아나눔터는 삼성생명이 지원하는 전국 30번째,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5번째로 설립된 공동육아나눔터다.
앞으로 이곳은 이웃 간 육아의 품을 나누고 보태며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네트워크 공간으로 다양한 가족 품앗이 활동 지원과 장난감·도서 대여 사업 및 상시적인 육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전액 구비를 투입해 도봉구민회관 2층에서 임시 운영 중인 도봉구 제2호 공동육아나눔터를 새롭게 단장,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시대에 육아가 어렵고 힘들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키우고 돌보면서 즐겁고 신나는 과정임을 경험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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