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금호2·3가동이 방충망 수리와 교체, 해충기피제 전달 사업을 통해 저소득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이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금호2·3가동 주민센터는 마중물복지협의체, ‘소금창고1004’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6월 한 달간 저소득층 20가구를 방문해 방충망을 수선하고 교체했다.
더불어 옥수중앙교회에서 모기, 진드기를 차단할 수 있는 천연모기탈취제 360개와 걸이형 모기기피제 100개를 후원해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전달했다.
금호2·3가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시기에 상관없이 모기로 고생하는 주민이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여름에는 일본뇌염이나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에 대한 질병 피해가 예상되는데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노인들과 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호2·3가동 주민센터는 마중물복지협의체, ‘소금창고1004’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6월 한 달간 저소득층 20가구를 방문해 방충망을 수선하고 교체했다.
더불어 옥수중앙교회에서 모기, 진드기를 차단할 수 있는 천연모기탈취제 360개와 걸이형 모기기피제 100개를 후원해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전달했다.
금호2·3가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시기에 상관없이 모기로 고생하는 주민이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여름에는 일본뇌염이나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에 대한 질병 피해가 예상되는데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노인들과 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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