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ha 벌판에 펼쳐진 해바라기 大향연
[양평=박근출 기자]'제3회 양평해바라기 축제'가 오는 29일 경기 양평군 지평면 초천마을(무왕1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제3회 양평해바라기 축제는 초천마을 일원 5ha 규모의 벌판에 펼쳐진 해바라기의 장관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오는 29일 오전 10시 개막식이 개최된다.
축제에는 해바라기를 활용한 이색 먹거리인 ▲해바라기 보리밥 ▲해바라기 열무국수 ▲해바라기 부침개 등을 맛볼 수 있는 장터도 열린다.
또한 주민이 직접 재배한 해바라기 씨앗·보리·옥수수 등 친환경 농산물도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특히 이번 축제에서 ‘체험관광’ 안내팀을 운영해 방문객이 마을 관광 및 체험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안내팀 활용으로 주위의 조각관, 미술관, 도자관과 연계해 방문객의 볼거리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축제 관계자는 “해바라기 축제장은 드넓은 해바라기 꽃 벌판에서, 꽃처럼 활짝 웃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이 찾아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제에 대한 문의는 지평면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평=박근출 기자]'제3회 양평해바라기 축제'가 오는 29일 경기 양평군 지평면 초천마을(무왕1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제3회 양평해바라기 축제는 초천마을 일원 5ha 규모의 벌판에 펼쳐진 해바라기의 장관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오는 29일 오전 10시 개막식이 개최된다.
축제에는 해바라기를 활용한 이색 먹거리인 ▲해바라기 보리밥 ▲해바라기 열무국수 ▲해바라기 부침개 등을 맛볼 수 있는 장터도 열린다.
또한 주민이 직접 재배한 해바라기 씨앗·보리·옥수수 등 친환경 농산물도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특히 이번 축제에서 ‘체험관광’ 안내팀을 운영해 방문객이 마을 관광 및 체험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안내팀 활용으로 주위의 조각관, 미술관, 도자관과 연계해 방문객의 볼거리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축제 관계자는 “해바라기 축제장은 드넓은 해바라기 꽃 벌판에서, 꽃처럼 활짝 웃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이 찾아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제에 대한 문의는 지평면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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