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농기센터 'UCC 경진대회' 시상

    경인권 / 민장홍 기자 / 2016-07-08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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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농업인 다룬 작품 '최우수'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UCC 경진대회’의 수상작을 최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농기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준비한 이번 대회는 외부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점, 우수 1점, 장려 2점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최우수상에는 ‘감동양주!! 농업의 기본은 기술입니다’라는 주제로 농기센터 과학영농실에서 벌어지는 직원과 농업인의 교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김민정 지도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농기센터 내 홍보용 이보드에 정기적으로 상영하게 되며 경기도농업기술원 및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경진대회에도 출품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2011년부터 각자 맡은 업무를 중심으로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제작해 각종 교육시 농업인에게 교육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개해오고 있다.

    UCC의 주요 소재 또한 각종 새기술 과학영농 실천사례와 6차 산업 성공사례, 농촌지도시범사업, 체험마을 육성 사례 등 다양한 소재를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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