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행당1동,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Clean 프로젝트 실시

    인서울 / 표영준 / 2016-07-08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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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행당1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홀몸노인 및 장애인 등 100여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어르신 반짝반짝 빛나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지역내 저소득층 10가정에 LED전등을 설치했다.

    이 사업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클린 프로젝트라는 주제에 알맞게 홈클린, 얼룩제거도배, 곰팡이제로, 용모단정, 해충퇴치, led전등설치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협의체는 지난 5월부터 우리동네주무관, 마중물보장협의체 회원, 노인돌봄 인력 등이 가정 방문을 통해 사업별로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했다.

    사업을 통해 쓰레기 처리, 집안 청소, 해충제 및 제습제 지원, 얼룩이 심한 곳 도배하기 등을 실시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며, 무료이미용서비스, 목욕쿠폰 지원으로 노인들의 용모를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일에는 마중물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청소 지원 등 홈클린 사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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