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3가 금호산 일대
[시민일보=표영준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금호동3가 산2-1번지(금호산) 일대가 어린이를 위한 숲속 배움터로 탈바꿈했다.
구는 최근 금호산 일대에 기존의 놀이터 시설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놀이터’를 개장했다고 7일 밝혔다.
놀이터의 주요 시설로는 모험심 및 호기심을 유발하는 울퉁불퉁 놀이언덕, 별자리솟대, 모래놀이터, 미끄럼대 등이 있으며, 휴식과 학습 및 전시기능이 담긴 파고라, 데크무대도 설치돼 있다.
이번 창의놀이터 조성사업은 어린이, 교사, 학부모 등 주민으로 구성된 ‘어린이놀이터 운영협의체’가 놀이터 구상안 의견 제시, 사업진행 참여, 관리 및 이용프로그램 운영 등 전과정을 함께 하는 선진적 참여방식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구는 앞으로도 놀이터 관리 및 운영 전반을 주민과 함께해 주민주도형 놀이터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의 롤 모델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오는 8월 생태학습공방 조성이 완료되면 지난 2월 개장한 작은도서관과 창의놀이터를 함께 연계해 도서관에서는 지식을 담고, 공방에서는 직접 체험하며, 놀이터에서 놀이를 통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숲속 종합 여가·문화공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금호산 창의놀이터는 기존 놀이터와 달리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창의적으로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라며 “실내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어린이들에게 집 밖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꿈과 끼를 맘껏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민일보=표영준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금호동3가 산2-1번지(금호산) 일대가 어린이를 위한 숲속 배움터로 탈바꿈했다.
구는 최근 금호산 일대에 기존의 놀이터 시설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놀이터’를 개장했다고 7일 밝혔다.
놀이터의 주요 시설로는 모험심 및 호기심을 유발하는 울퉁불퉁 놀이언덕, 별자리솟대, 모래놀이터, 미끄럼대 등이 있으며, 휴식과 학습 및 전시기능이 담긴 파고라, 데크무대도 설치돼 있다.
이번 창의놀이터 조성사업은 어린이, 교사, 학부모 등 주민으로 구성된 ‘어린이놀이터 운영협의체’가 놀이터 구상안 의견 제시, 사업진행 참여, 관리 및 이용프로그램 운영 등 전과정을 함께 하는 선진적 참여방식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구는 앞으로도 놀이터 관리 및 운영 전반을 주민과 함께해 주민주도형 놀이터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의 롤 모델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오는 8월 생태학습공방 조성이 완료되면 지난 2월 개장한 작은도서관과 창의놀이터를 함께 연계해 도서관에서는 지식을 담고, 공방에서는 직접 체험하며, 놀이터에서 놀이를 통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숲속 종합 여가·문화공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금호산 창의놀이터는 기존 놀이터와 달리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창의적으로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라며 “실내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어린이들에게 집 밖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꿈과 끼를 맘껏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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