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 지역내 발물놀이터 3곳을 일제 개장하고 오는 8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발물놀이터는 수심이 깊지 않고 아이들의 물놀이 사고 위험이 적어 보다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무료시설로 지난해 처음으로 개장한 이후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에 운영을 개시하는 발물놀이터는 광적생활체육공원과 덕계공원, 봉우공원 등의 3곳이다.
발물놀이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오후 5시30분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각 시간별로 10분씩 휴식시간이 있다.
각 발물놀이터에는 공단의 관리직원이 배치돼 이용 주민들의 안전을 담당하게 된다.
발물놀이터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적생활체육공원, 덕계·봉우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단에 따르면 발물놀이터는 수심이 깊지 않고 아이들의 물놀이 사고 위험이 적어 보다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무료시설로 지난해 처음으로 개장한 이후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에 운영을 개시하는 발물놀이터는 광적생활체육공원과 덕계공원, 봉우공원 등의 3곳이다.
발물놀이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오후 5시30분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각 시간별로 10분씩 휴식시간이 있다.
각 발물놀이터에는 공단의 관리직원이 배치돼 이용 주민들의 안전을 담당하게 된다.
발물놀이터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적생활체육공원, 덕계·봉우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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