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설관리공단, 발물놀이터에서 시원한 여름을

    경인권 / 민장홍 기자 / 2016-07-08 15: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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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 지역내 발물놀이터 3곳을 일제 개장하고 오는 8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발물놀이터는 수심이 깊지 않고 아이들의 물놀이 사고 위험이 적어 보다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무료시설로 지난해 처음으로 개장한 이후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에 운영을 개시하는 발물놀이터는 광적생활체육공원과 덕계공원, 봉우공원 등의 3곳이다.

    발물놀이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오후 5시30분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각 시간별로 10분씩 휴식시간이 있다.

    각 발물놀이터에는 공단의 관리직원이 배치돼 이용 주민들의 안전을 담당하게 된다.

    발물놀이터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적생활체육공원, 덕계·봉우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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