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는 논현동 738-9번지 늘솔길공원내 양떼목장 옆 편백숲에 계단이 없는 무장애길 약 1.27km를 조성 중에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무장애길 조성 사업은 교통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에 다닐 수 있도록 목재 데크 등 산림체험활동시설을 설치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하는 산림청 녹색사업단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에 구가 선정돼 마련됐다.
현재 사업 공정률은 80%로 이달 중 준공될 예정이며, 구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에 적합한 경사도, 안전휀스, 전동휠체어 충전소, 쉼터, 핸드레일, 점자안내판 등을 설치해 교통약자층이 편백숲을 편안히 산책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무장애길 조성 사업은 교통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에 다닐 수 있도록 목재 데크 등 산림체험활동시설을 설치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하는 산림청 녹색사업단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에 구가 선정돼 마련됐다.
현재 사업 공정률은 80%로 이달 중 준공될 예정이며, 구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에 적합한 경사도, 안전휀스, 전동휠체어 충전소, 쉼터, 핸드레일, 점자안내판 등을 설치해 교통약자층이 편백숲을 편안히 산책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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