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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고양자이크로FC | ||
고양의 Youth is Memory 스쿨어택 프로그램은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전 신청으로 선별된 지역 내 중, 고, 대학교를 급습하여 학생들과 함께 여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행사이다.
학업과 미래에 대한 불 확신 그리고 급우 관계 등 청소년과 청춘들이 받는 여러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자 고양의 선수단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자는 취지이다.
이에 자이크로(대표 최창영)에서는 의류와 가방 등을 후원하며 더욱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데 동참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고양의 손세범, 임홍현, 김종원, 조성채 선수가 참석하였다.
행사는 선수소개 및 질의응답, 참여게임, 사인회,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대화고등학교 학생들의 기발하고 참신한 질문들이 선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선수들과 함께하는 참여게임 시간에는 적극적인 참여로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자는 프로그램의 취지처럼 학생들 뿐 만 아니라 선수들 역시 ‘Youth is Memory’ 프로그램을 통해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했다.
‘Youth is Memory’를 신청한 대화고등학교 이채원 학생은 “고양자이크로FC가 지역 내 다른 학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다. 하지만 우리 학교에는 온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고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다. 고양자이크로FC 선수들이 나와 내 친구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준 것 같아 너무 뿌듯하다.”고 말하였다.
한편, 고양은 오는 9일 오후7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2R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서울이랜드FC와의 홈경기에서 스페셜 에스코트를 진행한다.
자이크로에서 특별 제작한 셔츠를 입은 대화고등학교 22명의 학생들이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며 승리의 기원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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