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16년 7월 1일자로 만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노인의치 및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제도가 확대 적용됨에 따라 6월 30일자로 보건소 노인의치(틀니)지원 사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보건소는 2002년부터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의치(틀니) 제작비를 지원해 구강기능 회복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약 1,700명의 저소득층 노인이 혜택을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치(틀니) 제작 지원 사업은 종료됐지만 올해 12월 31일까지 사후관리 지원은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후관리 지원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로 보건소에서 5년 이내 의치제작을 한 대상자에 한한다.
의치 사후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반드시 사후관리 지원 사업이 종료되기 전까지 보건소에 방문해 사후관리비를 지원받아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보건소는 2002년부터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의치(틀니) 제작비를 지원해 구강기능 회복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약 1,700명의 저소득층 노인이 혜택을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치(틀니) 제작 지원 사업은 종료됐지만 올해 12월 31일까지 사후관리 지원은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후관리 지원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로 보건소에서 5년 이내 의치제작을 한 대상자에 한한다.
의치 사후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반드시 사후관리 지원 사업이 종료되기 전까지 보건소에 방문해 사후관리비를 지원받아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