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고성철 기자]지난 3일 본지에서 단독 보도한 <남양주시 공무원이 부하여직원 신체일부 촬영>기사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남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따르면 피해 여자공무원이 1명이 아닌 10여명이나 되어 수사를 더 확대하고 있다.
경찰과 시에 따르면 남양주시 현직 공무원 6급 팀장이 지난 5월 23여일부터 6월 30여일까지 같이 근무하는 부하여직원 치마 속을 몰카 하다가 현장에서 발칵 되었다. 경찰은 시 공무원 법죄 첩보를 입수하고 발 빠르게 인지 수사를 한 것이다.
경찰은 모 팀장의 휴대 전화와 컴퓨터 등을 압수하고 자세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으나 정확한 수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판독을 의뢰했다.
한편 남양주시 감사관실에서 지난 4일 조사팀에서 조사하여 오후에 문제된 모 팀장을 직위해제 했다.
남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따르면 피해 여자공무원이 1명이 아닌 10여명이나 되어 수사를 더 확대하고 있다.
경찰과 시에 따르면 남양주시 현직 공무원 6급 팀장이 지난 5월 23여일부터 6월 30여일까지 같이 근무하는 부하여직원 치마 속을 몰카 하다가 현장에서 발칵 되었다. 경찰은 시 공무원 법죄 첩보를 입수하고 발 빠르게 인지 수사를 한 것이다.
경찰은 모 팀장의 휴대 전화와 컴퓨터 등을 압수하고 자세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으나 정확한 수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판독을 의뢰했다.
한편 남양주시 감사관실에서 지난 4일 조사팀에서 조사하여 오후에 문제된 모 팀장을 직위해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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