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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이번 저동고등학교에서 3번째로 진행된 ‘청진기’ 사업은 2학기 문·이과 선택을 앞둔 1학년 학생들에게 14개 학과 대학생들이 멘토링을 진행했다.
각 학과에 대한 전공내용, 졸업 후 진로 소개 등 정보공유를 통해 단순한 학과 소개위주가 아닌 본인의 적성에 맞는 학과를 멘토들과 함께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에 참여했던 저동고등학교 학생은 “또래 친구들과 고민만 하던 진로에 대해 선배들의 경험과 조언을 들을 수 있어 꼭 필요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2학기에도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명지대학교 청소년학과와 연계한 ‘청소년 진로 가꿈’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탄현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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