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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
설치된 폭염·폭우 쉼터는 원당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무더위와 폭우에 무방비로 노출됐던 불편함을 단번에 해결하는 주민편의 공간이다.
쉼터가 완공된 후 주변을 지나가는 한 주민은 “이렇게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는 시설물을 만들어 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원당역사 뿐만 아니라 이런 시설물이 도심 곳곳에 더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윤식 성사2동장은 “폭염·폭우 쉼터 설치를 통해 폭염에 취약한 노약자와 원당 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의 쾌적한 쉼터로 만들 수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 주변화단은 직능단체에서 전담해 관리할 것이며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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