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제8회 인천e스포츠대회(이하 인천대회)’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인천시 남구 주안 옛 시민회관 내 틈문화창작지대에서 개최된다.
이날 대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한국e스포츠협회 인천지회가 진행한다. 올해 정식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하스스톤’ 총 3개 종목이 선정됐다.
참가자격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하스스톤’은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을 할 수 있고 ‘카드라이더’는 연령에 제한이 없이 신청만 하면 참가할 수 있다. 다만 ‘리그 오브 레전드’에 한해서 2015년과 2016년도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코리아 대회 참가 경력이 있으면 참가자격이 제한된다.
인천대회 진출을 위해 25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지난 4월23일부터 6월25일까지 4개의 시즌으로 나눠 인천 16개 PC방에서 지역예선전을 치렀다. 이 대회에서 선출된 상위입상자들에게는 인천대회 16강부터 출전할 시드권이 주어졌다.
지역예선전에 참가하지 않았어도 인천대회에 출전을 원하는 사람은 19일까지 추가모집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화(한국e스포츠협회 인천지회 또는 이메일이나 네이버카페 <아이게이밍스타>에 가입해 희망종목과 연락처, 기타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거나 입력하면 된다.
올해 대회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아나운서가 게임을 중계할 계획이어서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00여개의 관람석도 비치돼 있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게임을 시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 참가선수들이 숙지해야 할 사항은 PC방이 아닌 곳에서 인천대회를 치르는 관계로 개인의 챔피언을 사용해야 하고 ‘카트라이더’ 참가선수들은 PC방 여부와 상관없이 개인의 카트를 사용해야 한다. 인천대회에서 입상한 1,2위 선수 또는 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리그 오브 레전드’ 1위 팀과 ‘카트라이더’ 1,2위 및 ‘하스스톤’ 1,2위 선수는 8월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상암e스포츠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6 제8회 대통령배아마추어e스포츠대회 전국결선(이하 전국결선)’에 인천대표 자격으로 출전하게 된다.
전국결선에서 우승하면 더 큰 상금이 수여된다. 인천은 2013년도 천안에서 열린 전국결선에서 전국종합우승 3위를 기록해 대한민국 e스포츠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류로도 중국과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 올해 전국결선에서 인천이 어떤 성적을 올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대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한국e스포츠협회 인천지회가 진행한다. 올해 정식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하스스톤’ 총 3개 종목이 선정됐다.
참가자격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하스스톤’은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을 할 수 있고 ‘카드라이더’는 연령에 제한이 없이 신청만 하면 참가할 수 있다. 다만 ‘리그 오브 레전드’에 한해서 2015년과 2016년도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코리아 대회 참가 경력이 있으면 참가자격이 제한된다.
인천대회 진출을 위해 25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지난 4월23일부터 6월25일까지 4개의 시즌으로 나눠 인천 16개 PC방에서 지역예선전을 치렀다. 이 대회에서 선출된 상위입상자들에게는 인천대회 16강부터 출전할 시드권이 주어졌다.
지역예선전에 참가하지 않았어도 인천대회에 출전을 원하는 사람은 19일까지 추가모집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화(한국e스포츠협회 인천지회 또는 이메일이나 네이버카페 <아이게이밍스타>에 가입해 희망종목과 연락처, 기타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거나 입력하면 된다.
올해 대회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아나운서가 게임을 중계할 계획이어서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00여개의 관람석도 비치돼 있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게임을 시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 참가선수들이 숙지해야 할 사항은 PC방이 아닌 곳에서 인천대회를 치르는 관계로 개인의 챔피언을 사용해야 하고 ‘카트라이더’ 참가선수들은 PC방 여부와 상관없이 개인의 카트를 사용해야 한다. 인천대회에서 입상한 1,2위 선수 또는 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리그 오브 레전드’ 1위 팀과 ‘카트라이더’ 1,2위 및 ‘하스스톤’ 1,2위 선수는 8월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상암e스포츠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6 제8회 대통령배아마추어e스포츠대회 전국결선(이하 전국결선)’에 인천대표 자격으로 출전하게 된다.
전국결선에서 우승하면 더 큰 상금이 수여된다. 인천은 2013년도 천안에서 열린 전국결선에서 전국종합우승 3위를 기록해 대한민국 e스포츠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류로도 중국과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 올해 전국결선에서 인천이 어떤 성적을 올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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