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8~13일 초등생 3~6학년 '여름방학 영어캠프'
25일까지 참가자 모집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국제화시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나섰다.
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8~13일 5박6일 일정의 ‘방학 중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방학기간 초등학생들이 원어민과 일상을 함께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관악구 낙성대동, 서울대 후문방향)에서 진행될 이번 캠프는‘ SF - Science&Future'라는 주제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과학의 5가지 분야(수학·물리·화학 등)의 진로 및 직업을 체험하는 테마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학생들이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해 영어마을에서 배운 내용에 대해 다양한 활동을 직접 실습하고 체험해보는 과정도 운영된다.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되며 입소 후 진로적성 검사와 레벨테스트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반을 편성하고, 한 반을 15명 내외의 학생으로 구성해 맞춤형 수업이 이뤄지도록 했다.
참가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생 50명 내외이며,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산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최종선발하며 27일 구 홈페이지 영등포소식란에 결과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영어캠프의 인당 참가비는 40만원이나, 실제 본인 부담금은 14만원이고 나머지 26만원은 구에서 지원한다.
조길형 구청장은 “방학기간을 활용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진로적성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5일까지 참가자 모집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국제화시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나섰다.
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8~13일 5박6일 일정의 ‘방학 중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방학기간 초등학생들이 원어민과 일상을 함께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관악구 낙성대동, 서울대 후문방향)에서 진행될 이번 캠프는‘ SF - Science&Future'라는 주제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과학의 5가지 분야(수학·물리·화학 등)의 진로 및 직업을 체험하는 테마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학생들이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해 영어마을에서 배운 내용에 대해 다양한 활동을 직접 실습하고 체험해보는 과정도 운영된다.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되며 입소 후 진로적성 검사와 레벨테스트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반을 편성하고, 한 반을 15명 내외의 학생으로 구성해 맞춤형 수업이 이뤄지도록 했다.
참가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생 50명 내외이며,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산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최종선발하며 27일 구 홈페이지 영등포소식란에 결과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영어캠프의 인당 참가비는 40만원이나, 실제 본인 부담금은 14만원이고 나머지 26만원은 구에서 지원한다.
조길형 구청장은 “방학기간을 활용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진로적성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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