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농촌개발 정책 벤치마킹
[양평=박근출 기자]최근 라오스 농촌종합개발 관련 중앙정부 및 비엔티안 주정부 고위 공무원 연수팀 11명이 농촌개발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경기 양평군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라오스 연수단의 군 방문은 올해 경기도 한국농촌발전 연구원의 국제협력사업으로 추진된 라오스 농촌개발역량강화 연수사업의 일환이다.
라오스 연수단은 농촌종합개발 관련 중앙정부 및 비엔티안 주정부 등 관계 분야 고위·중견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일 군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평생학습센터를 현장 방문했다.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한 라오스 연수단은 군의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및 성과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이어 평생학습마을인 강하 88놀공학교 현장 등을 견학했다.
한편 라오스 연수단은 지난 1~9일 한국의 농업·농촌 개발정책·전략사례와 경기도 각 기관·단체 현장을 방문한 뒤 라오스 활용 및 적용방안을 대해 토의한 후 연수를 마무리했다.
[양평=박근출 기자]최근 라오스 농촌종합개발 관련 중앙정부 및 비엔티안 주정부 고위 공무원 연수팀 11명이 농촌개발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경기 양평군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라오스 연수단의 군 방문은 올해 경기도 한국농촌발전 연구원의 국제협력사업으로 추진된 라오스 농촌개발역량강화 연수사업의 일환이다.
라오스 연수단은 농촌종합개발 관련 중앙정부 및 비엔티안 주정부 등 관계 분야 고위·중견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일 군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평생학습센터를 현장 방문했다.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한 라오스 연수단은 군의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및 성과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이어 평생학습마을인 강하 88놀공학교 현장 등을 견학했다.
한편 라오스 연수단은 지난 1~9일 한국의 농업·농촌 개발정책·전략사례와 경기도 각 기관·단체 현장을 방문한 뒤 라오스 활용 및 적용방안을 대해 토의한 후 연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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