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 측정차량ㆍ정밀분석 기기 도입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대기오염 측정차량과 대기분야 정밀 분석기기를 도입해 미세먼지 측정분석을 강화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이같이 대기환경 분야 측정·분석 시스템 개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앞서 시가 수립한 2020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은 ‘미세먼지 측정분석 시스템 강화’부분이 주요 5대 핵심 추진사업에 포함됐다.
따라서 시는 이를 위해 자체 예산 27억원을 확보해 미세먼지 측정장비 교체(7곳), 미세먼지 오염원 과학적 분석평가, 월경성 오염물질 감시기반 구축, 대시민 정보 제공 기반 강화 및 도로 재비산 먼지저감 사업 등 분야별로 미세먼지의 과학적 분석평가와 저감 대책 수립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측정장비 교체는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조기 교체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환경부 국비 보조사업(10년 주기 지원)인 대기오염 측정장비 교체사업을 적극 추진해 2020년까지 내구연한이 도래하는 모든 측정장비(15곳)를 단계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시는 상·하반기로 나눠 미세먼지 측정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기존 운영 중인 초미세먼지 측정소 12곳에 논현과 동춘 지역을 추가해 1일부터 14곳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이충대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조사과장은 “올해 구입을 추진하고 있는 기후변화, 유해대기물질 및 악취 등 정밀분석 장비와 연계해 대기오염 문제를 과학적인 분석 기능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대기오염 측정차량과 대기분야 정밀 분석기기를 도입해 미세먼지 측정분석을 강화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이같이 대기환경 분야 측정·분석 시스템 개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앞서 시가 수립한 2020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은 ‘미세먼지 측정분석 시스템 강화’부분이 주요 5대 핵심 추진사업에 포함됐다.
따라서 시는 이를 위해 자체 예산 27억원을 확보해 미세먼지 측정장비 교체(7곳), 미세먼지 오염원 과학적 분석평가, 월경성 오염물질 감시기반 구축, 대시민 정보 제공 기반 강화 및 도로 재비산 먼지저감 사업 등 분야별로 미세먼지의 과학적 분석평가와 저감 대책 수립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측정장비 교체는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조기 교체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환경부 국비 보조사업(10년 주기 지원)인 대기오염 측정장비 교체사업을 적극 추진해 2020년까지 내구연한이 도래하는 모든 측정장비(15곳)를 단계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시는 상·하반기로 나눠 미세먼지 측정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기존 운영 중인 초미세먼지 측정소 12곳에 논현과 동춘 지역을 추가해 1일부터 14곳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이충대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조사과장은 “올해 구입을 추진하고 있는 기후변화, 유해대기물질 및 악취 등 정밀분석 장비와 연계해 대기오염 문제를 과학적인 분석 기능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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