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동두천시가 오는 20일까지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참여할 신규업소 선정요건을 완화해 모집을 실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기부를 하고 있는 업소의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나, 올해부터는 기부의사가 있는 업소까지 신청받아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또 사업의 활성화와 참여업소의 사기진작·격려 등을 위한 포상도 병행한다.
접수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동 주민센터나 동두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12일 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기부를 하고 있는 업소의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나, 올해부터는 기부의사가 있는 업소까지 신청받아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또 사업의 활성화와 참여업소의 사기진작·격려 등을 위한 포상도 병행한다.
접수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동 주민센터나 동두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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