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방망이 규제··· 주민들 소음ㆍ비산먼지 피해
市 “시정조치 하겠다”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 장천면 강동로 650번지 소재한 ㈜예스환경은 폐기물 중간처리업을 영위하면서 세륜시설에서 나오는 오니 등을 그대로 도로와 배수로로 흘려보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되고 있다.
이곳은 비산먼지발생 사업장으로 최근에도 주민들의 소음과 비산먼지, 오니배출 등으로 2차 환경오염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되고 있지만 관계당국의 허술한 솜방망이 규제로 개선이 되지 않고 있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의 몫이 되고 있다.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세륜시설에서 발생하는 무기성오니는 응집제 사용과는 상관없이 건설폐기물에 해당한다.
세륜시설에서 배출되는 건설오니(무기성오니)외에도 다른 폐기물이 상당량 배출되기에 폐합성수지, 폐목재 등의 사업장폐기물과 건설오니, 건설폐토석 등의 건설폐기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세륜시설에서 배출되는 건설오니(무기성오니)가 3톤 정도 발생된다 하더라도 다른 폐기물과 합산해 총량으로 계산해 다른 폐기물과 합산하면 5톤 이상 배출될 것으로 예상돼 건설폐기물배출자 신고를 반드시 해야 된다.
특히 업체는 자동식 세륜기로써 세척수가 흘러나가지 않도록 방수턱 설치 구배(1/50)를 주고 세척 시 나오는 슬러지 함을 설치해 외부로 흘러나오지 않게 규정대로 설치해야 하지만 장마철 우기에 빗물과 함께 도로와 하수구에 그대로 흘려보내고 있다.
본보는 이곳 예스환경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해 주민들의 민원에 대한 질의 답변을 요구했지만 업체는 지금까지 어떠한 해명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세륜기를 설치는 했지만 정상적으로 작동을 안 하고 있다”며 “시정조치를 해서 비가 그치고 난 다음에 세륜기를 다시 정비를 하게끔 할 것”이라고 밝혔다.
市 “시정조치 하겠다”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 장천면 강동로 650번지 소재한 ㈜예스환경은 폐기물 중간처리업을 영위하면서 세륜시설에서 나오는 오니 등을 그대로 도로와 배수로로 흘려보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되고 있다.
이곳은 비산먼지발생 사업장으로 최근에도 주민들의 소음과 비산먼지, 오니배출 등으로 2차 환경오염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되고 있지만 관계당국의 허술한 솜방망이 규제로 개선이 되지 않고 있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의 몫이 되고 있다.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세륜시설에서 발생하는 무기성오니는 응집제 사용과는 상관없이 건설폐기물에 해당한다.
세륜시설에서 배출되는 건설오니(무기성오니)외에도 다른 폐기물이 상당량 배출되기에 폐합성수지, 폐목재 등의 사업장폐기물과 건설오니, 건설폐토석 등의 건설폐기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세륜시설에서 배출되는 건설오니(무기성오니)가 3톤 정도 발생된다 하더라도 다른 폐기물과 합산해 총량으로 계산해 다른 폐기물과 합산하면 5톤 이상 배출될 것으로 예상돼 건설폐기물배출자 신고를 반드시 해야 된다.
특히 업체는 자동식 세륜기로써 세척수가 흘러나가지 않도록 방수턱 설치 구배(1/50)를 주고 세척 시 나오는 슬러지 함을 설치해 외부로 흘러나오지 않게 규정대로 설치해야 하지만 장마철 우기에 빗물과 함께 도로와 하수구에 그대로 흘려보내고 있다.
본보는 이곳 예스환경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해 주민들의 민원에 대한 질의 답변을 요구했지만 업체는 지금까지 어떠한 해명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세륜기를 설치는 했지만 정상적으로 작동을 안 하고 있다”며 “시정조치를 해서 비가 그치고 난 다음에 세륜기를 다시 정비를 하게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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