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최근 박정희체육관에서 한ㆍ중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3회 구미시장배 전국프로ㆍ아마댄스스포츠 대회 및 한ㆍ중 국제 교류전’을 개최했다.
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시 댄스스포츠연맹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 개회식을 열고 전문스포츠 부문과 생활체육부문으로 나눠 스탠더드, 라틴 등 부문별 종목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실력을 겨뤘다.
특히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왕진하이 단동시 체육·무도협회장을 대표로 한 20여명의 중국선수단이 참가해 체육을 통한 한ㆍ중 우호 협력과 교류 증진에 기여했으며 (통합)구미시 댄스스포츠연맹으로 새롭게 출발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큰 대회인 만큼 그 의미가 더 남달랐다.
한편 김중권 부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댄스스포츠의 저변확대는 물론 한ㆍ중 댄스스포츠인들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대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시 댄스스포츠연맹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 개회식을 열고 전문스포츠 부문과 생활체육부문으로 나눠 스탠더드, 라틴 등 부문별 종목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실력을 겨뤘다.
특히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왕진하이 단동시 체육·무도협회장을 대표로 한 20여명의 중국선수단이 참가해 체육을 통한 한ㆍ중 우호 협력과 교류 증진에 기여했으며 (통합)구미시 댄스스포츠연맹으로 새롭게 출발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큰 대회인 만큼 그 의미가 더 남달랐다.
한편 김중권 부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댄스스포츠의 저변확대는 물론 한ㆍ중 댄스스포츠인들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대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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