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 5산업단지 조성 현장·추모공원 방문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16일 오후 시 장애인단체협의회 임원 및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5산업단지 조성 현장과 시 추모공원을 방문해 주요 시정 현안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미국가5산업단지는 2009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구미시 해평면과 산동면 일원에 약 9.4㎢에 걸쳐 조성되는 정보통신기술(IT), 탄소섬유, 의료기기 등 첨단복합산업단지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안내에 따라 현장사무실에서 산업단지 조성현황과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듣고, 전망대에 올라 공사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옥성면 농소리에 준공된 시립화장시설인 시 추모공원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했다.
시 추모공원은 2012년 후보지 공개 모집을 시작으로 지난 6월 건축 총면적 7397㎡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준공돼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9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 방문을 함께 한 우창도 시 장애인단체협의회장은 “본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남유진 시장에게 감사한다”며 “5공단 조성은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며, 시 추모공원은 전국 최고의 화장시설로서 앞으로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장애인단체협의회는 교통·지체·시각·농아인·지적·척수·장애인부모회·신장·뇌병변 등 9개 장애인단체의 협의회다. 장애인 지도자들의 역량강화로 지역의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장애인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등의 사업 추진으로 지역의 1만5000여명 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16일 오후 시 장애인단체협의회 임원 및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5산업단지 조성 현장과 시 추모공원을 방문해 주요 시정 현안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미국가5산업단지는 2009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구미시 해평면과 산동면 일원에 약 9.4㎢에 걸쳐 조성되는 정보통신기술(IT), 탄소섬유, 의료기기 등 첨단복합산업단지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안내에 따라 현장사무실에서 산업단지 조성현황과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듣고, 전망대에 올라 공사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옥성면 농소리에 준공된 시립화장시설인 시 추모공원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했다.
시 추모공원은 2012년 후보지 공개 모집을 시작으로 지난 6월 건축 총면적 7397㎡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준공돼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9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 방문을 함께 한 우창도 시 장애인단체협의회장은 “본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남유진 시장에게 감사한다”며 “5공단 조성은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며, 시 추모공원은 전국 최고의 화장시설로서 앞으로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장애인단체협의회는 교통·지체·시각·농아인·지적·척수·장애인부모회·신장·뇌병변 등 9개 장애인단체의 협의회다. 장애인 지도자들의 역량강화로 지역의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장애인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등의 사업 추진으로 지역의 1만5000여명 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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