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부천시 원종1동은 31일 취약계층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세탁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원종1동 먼마루자원봉사단·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찾아가 세탁물을 수거했다.
봉사자들은 세탁물을 돌려주면서 일상의 소소한 불편함을 해결하고 안부도 확인하는 등 복지 알리미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홍난희 원종1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의 잔잔한 미소를 선물할 수 있어 그저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님 같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홀몸어르신 최 모씨(77)는 “이불이 지저분했지만 빨래가 엄두도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이불을 세탁해서 가져다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형훈 원종1동장은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복지사업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종1동 적십자봉사회는 오는 10월5일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손길, 사랑의 세탁봉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원종1동 먼마루자원봉사단·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찾아가 세탁물을 수거했다.
봉사자들은 세탁물을 돌려주면서 일상의 소소한 불편함을 해결하고 안부도 확인하는 등 복지 알리미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홍난희 원종1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의 잔잔한 미소를 선물할 수 있어 그저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님 같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홀몸어르신 최 모씨(77)는 “이불이 지저분했지만 빨래가 엄두도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이불을 세탁해서 가져다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형훈 원종1동장은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복지사업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종1동 적십자봉사회는 오는 10월5일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손길, 사랑의 세탁봉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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