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한국남동발전 영흥본부는 5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중․고등학교 강당에서에서 ‘KOEN 드림키움 2016년도 지역주민자녀 학자금 및 영흥인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역주민자녀 학자금 지원 사업은 영흥본부 대표적인 발전소주변지역 육영사업으로서 올해 학자금은 중․고등학생 258명을 포함하여 561명에게 3억360만원을 지급했으며 1997년부터 올해까지 총 7,946명에게 51억 2천만원을 지급했다.
영흥인재상은 영흥중․고등학교 학기말 성적우수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발전소주변지역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자기주도 학습 독려를 통한 지역인재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행, 올해는 총 18명에게 201만원의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날 김학빈 영흥본부장은 “영흥본부는 우리나라 최고의 최첨단 친환경 에너지 단지로서 지역주민들과의 상생하고 공유가치창출(CSV)을 통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될 영흥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또 오병열 영흥중·고등학교장은 학생들에게 “지원 사업을 통해 대도시 못지않은 교육환경과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수혜를 받은 만큼 더욱 노력해 본인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KOEN 드림키움’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기부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다양한 육영사업 프로그램을 개발해 미래인재 양성에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주민자녀 학자금 지원 사업은 영흥본부 대표적인 발전소주변지역 육영사업으로서 올해 학자금은 중․고등학생 258명을 포함하여 561명에게 3억360만원을 지급했으며 1997년부터 올해까지 총 7,946명에게 51억 2천만원을 지급했다.
영흥인재상은 영흥중․고등학교 학기말 성적우수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발전소주변지역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자기주도 학습 독려를 통한 지역인재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행, 올해는 총 18명에게 201만원의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날 김학빈 영흥본부장은 “영흥본부는 우리나라 최고의 최첨단 친환경 에너지 단지로서 지역주민들과의 상생하고 공유가치창출(CSV)을 통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될 영흥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또 오병열 영흥중·고등학교장은 학생들에게 “지원 사업을 통해 대도시 못지않은 교육환경과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수혜를 받은 만큼 더욱 노력해 본인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KOEN 드림키움’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기부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다양한 육영사업 프로그램을 개발해 미래인재 양성에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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