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경제교육과 자립을 위한 ‘두드림 동아리’ 활동인 ‘FUN FUN BIZ’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일 구에 따르면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 센터)’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FUN FUN BIZ’ 프로그램은 ‘꿈드림 동아리’의 두 번째 활동으로, 경제교육, 장터개최, 아이템 판매 등 실물경제체험을 통해 취업준비와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꿈드림 센터에 이메일(gdkdream@daum.net) 또는 전화(☎02-6252-1329, 1391) 문의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실질적인 경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경제 인식을 높이고 취업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5일 구에 따르면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 센터)’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FUN FUN BIZ’ 프로그램은 ‘꿈드림 동아리’의 두 번째 활동으로, 경제교육, 장터개최, 아이템 판매 등 실물경제체험을 통해 취업준비와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꿈드림 센터에 이메일(gdkdream@daum.net) 또는 전화(☎02-6252-1329, 1391) 문의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실질적인 경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경제 인식을 높이고 취업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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