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취약계층에 일자리 제공

    경인권 / 전용원 기자 / 2016-09-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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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60명
    12월까지 41개사업장 배치


    [하남=전용원 기자]경기 하남시 '2016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60명이 오는 12월까지 41개 사업장에 배치돼 근무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며 5일 이같이 밝혔다.

    사업 참여자는 최근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한 158명 중 선발된 60명이다.

    이들은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안전관리 및 기타사업 등 41개 사업장에 배치됐다.

    한편 시는 공공근로사업 활성화 일환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과 생계안정을 지원하고자 시비 2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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