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강성우 기자]전남 여수시가 율촌면 상봉마을에서 올해 다섯 번째로 ‘찾아가는 행복배달 IT서비스’ 사업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SKT, KT, LGU플러스, 삼성전자, LG전자, 신기건업, 태광전기상사, 전일통신공사, 보영전자 등 9개 기업과 시 정보통신과 직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시와 참여기업들은 농어촌 주민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교육을 실시했으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통신선로를 정비하고 수리기사가 직접 나서 냉장고, TV 등 대형 전자제품을 수리해줬다.
또한 이날 상봉1구 마을회관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휴대폰, 밥솥, 믹서기 등 고장난 전자제품을 무료로 수리해줬으며 한국공항공사 자원봉사단체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2가구를 방문해 방충망 45개를 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줬다.
시는 지금까지 농어촌을 순회하면서 가전제품과 방충망 수리 등 1000여명의 주민들에게 행복배달 IT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배달 IT서비스를 통해 읍·면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IT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오는 11월에는 여섯 번째로 화양면에서 행복배달 IT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SKT, KT, LGU플러스, 삼성전자, LG전자, 신기건업, 태광전기상사, 전일통신공사, 보영전자 등 9개 기업과 시 정보통신과 직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시와 참여기업들은 농어촌 주민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교육을 실시했으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통신선로를 정비하고 수리기사가 직접 나서 냉장고, TV 등 대형 전자제품을 수리해줬다.
또한 이날 상봉1구 마을회관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휴대폰, 밥솥, 믹서기 등 고장난 전자제품을 무료로 수리해줬으며 한국공항공사 자원봉사단체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2가구를 방문해 방충망 45개를 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줬다.
시는 지금까지 농어촌을 순회하면서 가전제품과 방충망 수리 등 1000여명의 주민들에게 행복배달 IT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배달 IT서비스를 통해 읍·면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IT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오는 11월에는 여섯 번째로 화양면에서 행복배달 IT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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