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추석 선물은 우리 농수산물이 최고!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16-09-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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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9월 열린 직거래장터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구경하고 있다.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 8ㆍ9일 개최
    지역 특산물 180여종 판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8~9일 구청광장에서 13개 시·군의 자매결연지와 함께 ‘2016 추석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밤 ▲배 ▲사과 ▲멜론 등 과일류와 고춧가루 ▲ 참깨 ▲참기름 등 양념류와 ▲건어물 ▲젓갈류 ▲건강식품 등 자매결연지의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 180여종이 판매된다.

    직거래 장터 참여 지역은 ▲상주시 ▲이천시 ▲거창군 ▲영양군 ▲음성군 ▲진천군 ▲청양군 ▲부여군 ▲완도군 ▲곡성군 ▲진안군 ▲홍천군 ▲논산시 등이다.

    구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신선한 우리 농·수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자매도시간 교류협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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