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시 보건소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신건강증진센터와 함께 '2016년 자살예방포럼'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자살예방포럼은 오는 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다학제적 전문가 및 유관기관 종사자, 일반시민들이 참여해 생명존중문화 조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자살률 4위로, 시는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정신건강상담과 정신건강교육,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사업 등 다양한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에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예방을 위한 포럼 개최를 통해서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실제적으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논의를 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살예방포럼은 오는 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다학제적 전문가 및 유관기관 종사자, 일반시민들이 참여해 생명존중문화 조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자살률 4위로, 시는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정신건강상담과 정신건강교육,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사업 등 다양한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에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예방을 위한 포럼 개최를 통해서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실제적으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논의를 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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