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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경기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의정부시, 월간매거진아트, 경인일보,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해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 하얼빈미술관내 전시실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개막식은 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최길순 회장, 각 시군을 대표하는 각 지부장 및 회원, 또한 흑룡강성 대학 권오성 교수를 비롯한 중국 하얼빈 미술협회 관계자 분들이 참석하였으며, 또한 양 도시 간 작가 분들의 휘호를 교환하는 등 작품을 통한 이해와 소통의 장이 마마련되었다.
이번 전시는 양국 작가의 동양화, 서양화 등 다양한 화풍의 작품 300여점을 선보였으며, 협회관계자는 교류전이 미술문화의 바탕을 공유하는 한․중 현대 미술의 위상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최길순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장은 “이번 교류전은 가능한 폭넓은 작품으로 기획했다” 며 중국에 한국 미술을 소개하는 소중한 자리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한․중 미술교류가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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