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6일 오전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기념식,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기여단체, 웃어른을 공경하며 효를 실천하는 효행우수자 등 다양한 분야 63명에게 표창했다.
노인종합복지회관 동아리 활동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배운 기량을 뽐낸 ‘복지풍물단’의 흥겨운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식전행사를 열었으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사랑을 전하는 ‘시니어 사랑고리합창단’, 섬세한 선율을 자랑하는 ‘요요공연단’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이뤄졌다.
남유진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경로효친 사상를 되새기며 실천하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지역노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고령화사회를 대비해 대책을 차질 없이 계획하고 있으며 기초연금지급,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운영, 노인건강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 홀몸노인 돌봄사업, 노인대학 등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쳐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기념식,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기여단체, 웃어른을 공경하며 효를 실천하는 효행우수자 등 다양한 분야 63명에게 표창했다.
노인종합복지회관 동아리 활동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배운 기량을 뽐낸 ‘복지풍물단’의 흥겨운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식전행사를 열었으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사랑을 전하는 ‘시니어 사랑고리합창단’, 섬세한 선율을 자랑하는 ‘요요공연단’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이뤄졌다.
남유진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경로효친 사상를 되새기며 실천하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지역노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고령화사회를 대비해 대책을 차질 없이 계획하고 있으며 기초연금지급,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운영, 노인건강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 홀몸노인 돌봄사업, 노인대학 등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쳐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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