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 새마을회가 최근 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박보생 시장과 배낙호 시의회장, 김응규 경상북도 도의회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남여 새마을지도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김천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여성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2016년 성과보고영상, 읍·면·동, 새마을문고, 교통봉사대, 여성합창단 순의 입장식, 인사말, 시상, 결의문낭독, 새마을노래 제창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016년 한 해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를 되돌아 보고 새해를 맞이하며 제2의 새마을운동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를 했다.
박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이 홀몸노인 밑반찬 만들어주기, 집 고쳐주기, 자원 재활용과 녹색 생활 실천운동, 김장 담가주기 등 한 해 동안 우리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봉사와 사랑을 실천했던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최근 조류독감에 따른 예방적 살처분에 대해 협조를 구하고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가는 데 공무원들과 함께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배수향 시새마을회 회장은 “새마을가족들은 퍼스트 펭귄이다.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 먼저 도전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 정신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는 지역발전과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총 45명이 중앙표창과 시장표창, 단체표창을 받았으며, 김천시 읍·면·동 종합평가에서는 개령면이 최우수의 영예를, 봉산면ㆍ증산면이 우수상, 농소면·지례면·아포읍이 장려상, 대신동·대곡동이 특별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여성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2016년 성과보고영상, 읍·면·동, 새마을문고, 교통봉사대, 여성합창단 순의 입장식, 인사말, 시상, 결의문낭독, 새마을노래 제창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016년 한 해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를 되돌아 보고 새해를 맞이하며 제2의 새마을운동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를 했다.
박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이 홀몸노인 밑반찬 만들어주기, 집 고쳐주기, 자원 재활용과 녹색 생활 실천운동, 김장 담가주기 등 한 해 동안 우리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봉사와 사랑을 실천했던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최근 조류독감에 따른 예방적 살처분에 대해 협조를 구하고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가는 데 공무원들과 함께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배수향 시새마을회 회장은 “새마을가족들은 퍼스트 펭귄이다.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 먼저 도전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 정신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는 지역발전과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총 45명이 중앙표창과 시장표창, 단체표창을 받았으며, 김천시 읍·면·동 종합평가에서는 개령면이 최우수의 영예를, 봉산면ㆍ증산면이 우수상, 농소면·지례면·아포읍이 장려상, 대신동·대곡동이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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