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7일부터 서울·경기 25개 대학 초청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교육 / 이대우 기자 / 2017-06-05 13: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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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대학 관계자 30분씩 학교별 입시요강 설명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 7~9일 ‘서울·경기지역 25개 대학 초청 2018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수요에 맞는 맞춤형 입시정보 제공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설명회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일정을 살펴보면, ▲7일에는 경기대, 서울여대, 서강대, 광운대, 숭실대, 경희대, 원광대, 가톨릭대, 서울신학대가, ▲8일에는 명지대, 인하대, 성공회대, 홍익대, 세종대, 단국대, 국민대, 수원대, 상명대가, ▲9일에는 서울시립대, 한신대, 인천대, 숙명여대, 가천대, 성신여대, 한국외대가 참가한다.

    설명회는 오후 3시20분부터 30분간 각 대학 관계자 또는 입학사정관이 학교별 입시요강에 대해 설명하고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사전접수 없이 원하는 각 대학별 설명회 시간에 맞춰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대학 입시의 성패는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대학별 입시전략에 달려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와 수험생에게 대학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 입학 관련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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