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저소득 장년층의 취업을 위해 50세 이상의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내 요양보호사 전문 교육기관 6곳에서 교육생 총 67명을 선발해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비 전액을 지원한다.
요양보호사 교육과정 지원은 이론·실기·실습 총 240시간 이수를 조건으로 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취약계층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고 구에 위치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방문접수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는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노인 요양·재가 시설에서 신체, 가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기간은 정원모집 완료 시까지며, 교육기간은 6~11월이다. 구체적인 모집기간과 교육일정, 선정인원은 기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 노인청소년과 또는 교육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몸이 불편한 노인들의 복지서비스 향상과 50세 이상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요양보호사 양성사업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내 요양보호사 전문 교육기관 6곳에서 교육생 총 67명을 선발해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비 전액을 지원한다.
요양보호사 교육과정 지원은 이론·실기·실습 총 240시간 이수를 조건으로 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취약계층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고 구에 위치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방문접수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는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노인 요양·재가 시설에서 신체, 가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기간은 정원모집 완료 시까지며, 교육기간은 6~11월이다. 구체적인 모집기간과 교육일정, 선정인원은 기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 노인청소년과 또는 교육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몸이 불편한 노인들의 복지서비스 향상과 50세 이상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요양보호사 양성사업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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