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스키 하프파이프 남자경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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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김연학 부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22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을 찾아 2018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 경기 관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은행 김연학 HR·업무지원부문 부행장과 직원 50여명은 최근 강원 평창군 소재 휘닉스 스노 경기장을 찾아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평소 업무성과가 뛰어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기획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50여명의 직원들은 부행장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이번 응원에 참여한 한 직원은 “동료들과 열띤 응원을 보내니 선수들도 더욱 멋진 경기를 보여준 것 같다”면서 “남은 기간도 아낌없이 응원하며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종료 후 응원을 함께한 직원들은 서울 마포구 인근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이대훈 은행장과 함께하는 제2차 그뤠잇타임(grEAT-Time)에 참석해 소통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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