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게임··· 노인은 식물 식재···
주민들에 생애주기별 에너지교육
아동센터·경로당등 총 20회 방문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 주민들의 녹색생활실천 관심 제고와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금천에코교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23일~8월18일 총 20회에 걸쳐 금천에코센터와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에서 진행된다. ‘금천에코센터’는 구 종합청사 안팎에 있는 자연에너지 발전시설과 친환경 체험시설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홍보·교육관이다.
금천에코센터에서는 가족대상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가족과 함께 에너지 보드게임 ▲충전형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천연재료로 우리가족 쿠키 만들기 등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18일 오전 9시부터 구청 환경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또 방학기간 중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금천기후변화 대응 리더가 직접 찾아가 여름특강을 운영한다. 센터의 아동들은 녹색실천 보드게임과 냅킨아트 부채만들기 등 놀이체험을 통해 기후변화와 우리의 실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후환경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은 노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청소년 자원봉사단이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과 함께 공기정화 식물 화분 만들기를 배우고, 적절한 실내공기질 관리와 미세먼지 대응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볼 예정이다.
구는 에너지 절약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 기존 회원 또는 교육 신청시 신규가입하는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가족과 함께 환경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주민들에 생애주기별 에너지교육
아동센터·경로당등 총 20회 방문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 주민들의 녹색생활실천 관심 제고와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금천에코교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23일~8월18일 총 20회에 걸쳐 금천에코센터와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에서 진행된다. ‘금천에코센터’는 구 종합청사 안팎에 있는 자연에너지 발전시설과 친환경 체험시설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홍보·교육관이다.
금천에코센터에서는 가족대상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가족과 함께 에너지 보드게임 ▲충전형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천연재료로 우리가족 쿠키 만들기 등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18일 오전 9시부터 구청 환경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또 방학기간 중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금천기후변화 대응 리더가 직접 찾아가 여름특강을 운영한다. 센터의 아동들은 녹색실천 보드게임과 냅킨아트 부채만들기 등 놀이체험을 통해 기후변화와 우리의 실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후환경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은 노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청소년 자원봉사단이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과 함께 공기정화 식물 화분 만들기를 배우고, 적절한 실내공기질 관리와 미세먼지 대응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볼 예정이다.
구는 에너지 절약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 기존 회원 또는 교육 신청시 신규가입하는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가족과 함께 환경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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