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포세대’ 청년들 숲에서 힐링
내달 23일까지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고된 일상에 지친 청년세대를 위해 여름밤 숲 치유 프로그램을 마련, 오는 8월23일까지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별 헤는 숲’ 프로그램은 바쁜 업무와 더운 날씨에 지친 직장인들이 퇴근 후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관악산 치유의 숲에서 운영된다.
야간에 진행되는 만큼, 눈으로 초록 빛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낮에 진행하는 프로그램과는 달리 허브차 마시기, 조심조심 여름밤 숲 산책, 자연소리 느끼기 등 시각뿐 아니라 오감을 모두 깨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시원한 여름밤을 느낄 수 있는 활력 쉼터에는 개인별 텐트와 요가매트가 구비돼 있어, 숲 속에 편안히 누워 명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지난 5일 시작된 ‘별 헤는 숲’은 오는 8월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단, 여름휴가 기간인 오는 26일, 8월2일은 진행하지 않는다.
만 19세부터 만 40세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매회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사이트에서 ‘관악산’을 검색해 사전 예약,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별 헤는 숲 프로그램으로 팍팍한 현실에 지친 청년들이 마음을 치유 받고,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며 “향후 관악산 가족캠핑장, 관악산 모험 숲 조성 등 더욱 맑고 푸른 관악, 청정 삶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자연에서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관악산 치유의 숲’을 조성해 지난 4월부터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산 치유의 숲은 관악산 도시자연공원내 규모 6000㎡로 조성한 숲길로 숲길을 따라 물요법 터, 소리길, 명상 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돼 피톤치드와 산소 음이온을 느낄 수 있는 산림치유 최적의 장소다.
내달 23일까지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고된 일상에 지친 청년세대를 위해 여름밤 숲 치유 프로그램을 마련, 오는 8월23일까지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별 헤는 숲’ 프로그램은 바쁜 업무와 더운 날씨에 지친 직장인들이 퇴근 후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관악산 치유의 숲에서 운영된다.
야간에 진행되는 만큼, 눈으로 초록 빛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낮에 진행하는 프로그램과는 달리 허브차 마시기, 조심조심 여름밤 숲 산책, 자연소리 느끼기 등 시각뿐 아니라 오감을 모두 깨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시원한 여름밤을 느낄 수 있는 활력 쉼터에는 개인별 텐트와 요가매트가 구비돼 있어, 숲 속에 편안히 누워 명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지난 5일 시작된 ‘별 헤는 숲’은 오는 8월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단, 여름휴가 기간인 오는 26일, 8월2일은 진행하지 않는다.
만 19세부터 만 40세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매회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사이트에서 ‘관악산’을 검색해 사전 예약,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별 헤는 숲 프로그램으로 팍팍한 현실에 지친 청년들이 마음을 치유 받고,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며 “향후 관악산 가족캠핑장, 관악산 모험 숲 조성 등 더욱 맑고 푸른 관악, 청정 삶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자연에서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관악산 치유의 숲’을 조성해 지난 4월부터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산 치유의 숲은 관악산 도시자연공원내 규모 6000㎡로 조성한 숲길로 숲길을 따라 물요법 터, 소리길, 명상 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돼 피톤치드와 산소 음이온을 느낄 수 있는 산림치유 최적의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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