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곳 무료 정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시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 82가구에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침수방지시설 설치는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를 위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 상가 가구·침수우려 가구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신청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모두 무상으로 설치됐다.
노면수가 월류하는 주택 출입구나 지하계단 입구에는 높이 40cm의 물막이 판을, 하수가 역류할 수 있는 취약주택에는 바닥 배수구, 싱크대, 화장실 변기에 역류 방지밸브를 설치 완료했으며, 집중호우시 침수 방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원활한 빗물 배수를 위해 집수받이 주변이 막히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여름철 집중호우, 강풍 등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민이 24시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시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 82가구에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침수방지시설 설치는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를 위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 상가 가구·침수우려 가구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신청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모두 무상으로 설치됐다.
노면수가 월류하는 주택 출입구나 지하계단 입구에는 높이 40cm의 물막이 판을, 하수가 역류할 수 있는 취약주택에는 바닥 배수구, 싱크대, 화장실 변기에 역류 방지밸브를 설치 완료했으며, 집중호우시 침수 방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원활한 빗물 배수를 위해 집수받이 주변이 막히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여름철 집중호우, 강풍 등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민이 24시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