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123곳 무더위쉼터로 지정
실외 작업장엔 행동 요령 홍보도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 피해 최소화를 위한 합동 TF 구성 등 폭염 대비 비상대책을 수립했다.
앞서 김상호 시장은 월요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하고,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분들, 야외근로자 등 무더위 취약계층을 중점관리 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안전총괄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합동 TF팀을 총 5개반 11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합동 TF팀은 ▲상황관리반(안전총괄과) ▲노인지원반(노인장애인복지과) ▲농업인지원반(농식품위생과) ▲건설근로자지원반(주택과) ▲건강관리지원반(건강증진과)으로 편성됐으며 각동 재난 담당자를 대책반으로 구성했다.
한편 시는 노인들의 폭염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경로당 123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 중에 있으며, 실외 작업장 근로자에 대해서는 작업자를 위한 무더위 시간대(오후 2~5시)에 휴식을 유도하고 사업장 폭염대비 행동요령에 대해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실외 작업장엔 행동 요령 홍보도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 피해 최소화를 위한 합동 TF 구성 등 폭염 대비 비상대책을 수립했다.
앞서 김상호 시장은 월요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하고,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분들, 야외근로자 등 무더위 취약계층을 중점관리 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안전총괄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합동 TF팀을 총 5개반 11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합동 TF팀은 ▲상황관리반(안전총괄과) ▲노인지원반(노인장애인복지과) ▲농업인지원반(농식품위생과) ▲건설근로자지원반(주택과) ▲건강관리지원반(건강증진과)으로 편성됐으며 각동 재난 담당자를 대책반으로 구성했다.
한편 시는 노인들의 폭염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경로당 123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 중에 있으며, 실외 작업장 근로자에 대해서는 작업자를 위한 무더위 시간대(오후 2~5시)에 휴식을 유도하고 사업장 폭염대비 행동요령에 대해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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