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수렵장 오는 11월 20일 개장

    환경/교통 / 류만옥 기자 / 2018-07-19 17: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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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만옥 기자]2018년도 수렵장 개장은 오는 11월20일부터 2월말까지 100일동안(3개월10일) 강원도 원주시 등 전국 24개 시.군이 환경부에 수렵장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수렵장 신청은 강원도 평창군 등 6개시.군이 요청한 것을 비롯해 전국 24개 시.군이 수렵장 신청을 마쳐 지난해 보다 5개 시.군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수렵기간은 올해 11월20일부터 익년 2월 28일까지 3개월 10일 동안이며 미처 시.군이 신청하지 못한 시.군은 오는 26일까지 환경부에 추가 신청하면된다.

    이로 인해 수렵인은 오는 9월부터 시·군에 청색 1종인 경우 20만원 적색 1종인 경우 50만원을 시.군에 납부하면 수렵허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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