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8대→3118대
9억7000만원 투입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내 방범 취약지역에 CC(폐쇄회로)TV 150대를 확대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실효성 확보를 위해 각 부서와 사전 협의 등을 통해 장소를 선정하며, 설치비 절감을 위해 기존에 설치된 지주대, 한전주, 가로등주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CCTV는 상황에 맞는 기능별 카메라를 선택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구는 노후화 되고 화질이 낮은 CCTV도 오는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구는 이달 말 현재 2968개의 CCTV를 1354곳에 설치·운영 중이며 올 연말까지 CCTV를 확대 설치하면 3118대로 늘어나게 된다. 구 전역에 설치된 CCTV는 U-구로 통합안전센터로 연계돼 24시간 모니터링된다.
구 관계자는 “CCTV 추가 설치를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 주민들이 살기 좋은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9억7000만원 투입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내 방범 취약지역에 CC(폐쇄회로)TV 150대를 확대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실효성 확보를 위해 각 부서와 사전 협의 등을 통해 장소를 선정하며, 설치비 절감을 위해 기존에 설치된 지주대, 한전주, 가로등주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CCTV는 상황에 맞는 기능별 카메라를 선택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구는 노후화 되고 화질이 낮은 CCTV도 오는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구는 이달 말 현재 2968개의 CCTV를 1354곳에 설치·운영 중이며 올 연말까지 CCTV를 확대 설치하면 3118대로 늘어나게 된다. 구 전역에 설치된 CCTV는 U-구로 통합안전센터로 연계돼 24시간 모니터링된다.
구 관계자는 “CCTV 추가 설치를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 주민들이 살기 좋은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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