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8월부터 ‘신사지하차도 인근 경사로 정비공사’ 시행에 들어간다.
31일 구에 따르면 그간 이 구간의 보도는 경사로가 심해 보행자 낙상사고가 빈번할 뿐 아니라 장애인·유모차는 다니기도 어려운 보도였다. 또한 일부 보행자는 경사로를 피해 차로로 통행하기도 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한 곳으로 지난해 말 고양 화전~서울 신사 간 간선도로가 개통된 현 상황에서는 교통사고 위험이 더 커진 실정이다.
이번 사업은 신사시티아파트~가좌로 377 구간의 경사로 보도를 완만하게 정비하는 ‘2018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8월에 착공해 약 한달간 시행될 예정이며, 공사 중에는 불가피하게 보행로 통행이 제한된다.
구는 이번 공사로 경사로가 완만하게 정비(기존 24% → 변경 15%)되면 보행약자·인근 학교(상신초교·덕산중)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31일 구에 따르면 그간 이 구간의 보도는 경사로가 심해 보행자 낙상사고가 빈번할 뿐 아니라 장애인·유모차는 다니기도 어려운 보도였다. 또한 일부 보행자는 경사로를 피해 차로로 통행하기도 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한 곳으로 지난해 말 고양 화전~서울 신사 간 간선도로가 개통된 현 상황에서는 교통사고 위험이 더 커진 실정이다.
이번 사업은 신사시티아파트~가좌로 377 구간의 경사로 보도를 완만하게 정비하는 ‘2018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8월에 착공해 약 한달간 시행될 예정이며, 공사 중에는 불가피하게 보행로 통행이 제한된다.
구는 이번 공사로 경사로가 완만하게 정비(기존 24% → 변경 15%)되면 보행약자·인근 학교(상신초교·덕산중)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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