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월 지도점검
5일까지 희망사업장 10곳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오는 9~12월 기술력 부족으로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환경 기술지원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기술지원 컨설팅을 원하는 사업장은 오는 9월5일까지 구청 환경과에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거나 적을 경우 최근 지도·점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10곳의 사업장이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배출시설의 적정 관리를 위한 공정진단·개선관련 기술지원과 환경관련 인·허가 제도 및 금융·재정제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환경기술지원이 영세사업장의 자율 환경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5일까지 희망사업장 10곳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오는 9~12월 기술력 부족으로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환경 기술지원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기술지원 컨설팅을 원하는 사업장은 오는 9월5일까지 구청 환경과에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거나 적을 경우 최근 지도·점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10곳의 사업장이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배출시설의 적정 관리를 위한 공정진단·개선관련 기술지원과 환경관련 인·허가 제도 및 금융·재정제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환경기술지원이 영세사업장의 자율 환경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